2008년 04월 19일
오늘 하루의 마무리...
#1.
오늘은 역사적이고 기념비적이면서도 가슴아픈 날이었던 4.19 혁명일이었습니다.
근데 시험준비부터 서둘러야 하는 저는 4.19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ㅠ_ㅠ)
#2.
앞서 말했던 시험대비....
네. 그렇습니다.
이제 20분뒤면 찾아오는 다음 주가 바로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첫 시험이 아주 그냥 제대로 캐관광급 과목인 열역학으로 스타트를 끊는데
공부도 그렇거니와, 이제부터는 지독한 숙제들을 해 나가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조옷~! 되부린 거구마잉....ㅠㅠ)
건투를 빌어주세요.
#3.
에픽하이 5집 사 놓고 아직 한 번도 틀어보질 않았습니다.
이런 제길....-ㅅ-)
마지막으로, 어제 장의 불순물 배출(-_-;;)을 위해 화장실을 들렀다가 찍은 낙서입니다.


여친이랑 괜히 깼다.
씨발 딸쳐야되.
아놔....!!!! = ω =;;;;
오늘은 역사적이고 기념비적이면서도 가슴아픈 날이었던 4.19 혁명일이었습니다.
근데 시험준비부터 서둘러야 하는 저는 4.19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ㅠ_ㅠ)
#2.
앞서 말했던 시험대비....
네. 그렇습니다.
이제 20분뒤면 찾아오는 다음 주가 바로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첫 시험이 아주 그냥 제대로 캐관광급 과목인 열역학으로 스타트를 끊는데
공부도 그렇거니와, 이제부터는 지독한 숙제들을 해 나가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조옷~! 되부린 거구마잉....ㅠㅠ)
건투를 빌어주세요.
#3.
에픽하이 5집 사 놓고 아직 한 번도 틀어보질 않았습니다.
이런 제길....-ㅅ-)
마지막으로, 어제 장의 불순물 배출(-_-;;)을 위해 화장실을 들렀다가 찍은 낙서입니다.


여친이랑 괜히 깼다.
씨발 딸쳐야되.
아놔....!!!! = ω =;;;;
# by | 2008/04/19 23:39 | 이런저런 생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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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웃는 얼굴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ㅅ/
다음주부터 시험이군요
제 발등에도 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ㅠㅂㅠ
화이팅!!!!
네. 감사합니다...>ㅁ<)/
세린 ◀
세린님도 화이팅이라능!!
유하양 말에 공감했어요 우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