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이비스의 블로그에 어서오세요♥'를 되돌아봅니다.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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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2008 내이글루 결산
2008년을 떠나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제 블로그의 작년 결산을 해 봤습니다.

태그는 역시 DJMAX가 가장 많았네요.
아무래도 작년 3/4분기와 4/4분기에 쏟아진 DJMAX의 여러 신작들 때문인 것 같은데...
아무튼 작년 후반기는 디맥때문에 여러모로 귀를 쫑긋 세울 수밖에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역시 '빠삐놈' 포스팅들.
('아오이 소라' 관련글이 톱 먹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빠삐놈'이군요. ㅋㅋ)
2008년 여름에 롯데삼강에 상상도 못한 풍작을 가져다주었던 '빠삐코'.
먹기도 많이 먹었을 뿐더러 각종 패러디도 꼼꼼히 챙겨봤지요.
인기야, 뭐...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
오죽하면 MBC '무한도전'에서 ESTi님의 '빠삐놈 병신디스코 편집버전'을 썼을 정도였으니까요.
아햏햏, 무뇌충, 고자라니 이후로 디씨의 신기원을 이룩했으니...

대화 활발글에는 역시 디맥 태그와 연계되어서 '다크엔비나이트' 실사촬영 포스팅이 1등 먹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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