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에 티맥스 윈도 발표회장에 가 볼 계획입니다. 컴퓨터


몇 장의 스크린샷으로 벌써부터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티맥스의 OS가

"그냥 자세한 질문을 말아주세요. 7월 7일에 모든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었던

대망의 7월 7일을 내일로 앞두고 있군요.


일단 운영체제이기에, 그리고 XP를 빙자한 스크린샷이 전부가 아닐 것이라 믿고 있기에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내일 오후에 다시 강남구를 밟을까 합니다.


7월 7일에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강한 자부심이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를 반길 지 기대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 모로...-ㅁ-)



아, 참고로...

지난 주에 윈도우 프론티어 정기 모임을 가면서 알게 된 것인데,

마이크로소프트의 OS인 'Windows'를 한글로 말할 땐

'윈도우즈'나 '윈도'가 아닌 '윈도우'로 부르는 게 맞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Tmax Window는 '티맥스 윈도우'가 아니라 '티맥스 윈도'로 쓸 때

M$와의 혼동을 피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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