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로그로 가실 수 있습니다.
제가 좀 많이 늦었죠? 데헷~ =ㅂ=) (퍼억!!)
지난 주중부터 주말까지 강원도 가족 여행으로 왔다갔다한 이야기부터 적어야 하는데
일단 잠시 뒤로 접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국산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Tmax Window)를 전면에 떡~ 내세운
티맥스데이 2009에 저도 대학생 자격으로 참관했었는데요...
일단, 기술적인 측면과 자세한 소감 및 비방, 비판은 이미 1주일 사이에 글이 워낙 많이 오른 터라
저는 여기서 '조그마한 설명을 곁들인' 포토로그 사진들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원체 말이 많은 희대의 떡밥투성이인지라 티맥스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는군요.
(잡소리1)
우리는 바탕화면을 보러 간 게 아니야!
부팅 화면을 보고 싶었다고!
(잡소리2)
SB君의 말마따나...
일명 'XP판박이' GUI를 쓸 바엔 차라리 동네 PC방의
'블랙에디션' 시각스타일 테마가 훨 나은 느낌?!
(잡소리3)
3~4개월 후에 티맥스에서 'Tmax Window9'의 테스트판을 배포할 예정이라는데
웃기게도 똑같은 시기에 윈도우 7 정식판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더라.
오호~~~ =ㅂ=)♥♥






덧글
♬ 2009/07/16 00:56 # 답글
미묘했지요 ..마크도 영.. 디자인 센스가 므엉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