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랬던가요... 주절주절


시험이 끝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과제와 퀴즈 폭풍이 몰아친다고.


지금 이번 주 연속으로 그런 상황을 몸소 체험하고 있스빈다. 하하하..ㅠ_ㅠ)/  (웃고 있는데 울고 있는 중.)
오늘 과제 제출 한 건 했으니 잠시동안 숨 좀 돌릴 수 있겠군요. 하지만 주말부터 또 다시 설계 과제를 준비해야 합니다. 엉엉..ㅠㅠ


덧) 사진 맨 위에 감춰져 있는 저 계산기가 무슨 모델인지를 안다면 당신도 진정 공대생?! ㅎㅎㅎ


답이_없는_날씨.png 주절주절


이번에 공중파 뉴스 일기예보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_-)/

바깥공기 정말 차갑습니다. 도톰한 겉옷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여.


몇 가지 잡소리. 주절주절


어제 비가 내린 이후로 오늘부터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으아아......
조금만 방심하면 감기 걸릴 지도 모르니 옷차림에 더 신경써야겠습니다.



숙제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ㅁㅠ)/



윈도우 7을 설치한 지도 벌써 1주일이 흘렀습니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보조 파티션에 XP를 멀티 부팅으로 설치해 놨습니다만
이젠 진짜 곤란한 상황 빼고는 XP를 쓸 일이 거의 없네요.



어제 아침의 모닝콜은 휴대폰 울림이 아니었습니다.


원룸 계단에서 나는 하이힐 소리였어요. ;ㅁ;)/


대략 오전 여섯시쯤에 어떤 여학생분께서 아주 느린 걸음으로 하이힐을 터벅터벅대면서 올라가시던데
(아마 밤샘하다가 들어온 듯...)
그 소리가 떠걱떠걱 소리가 아니라
거의 뭐 소형 망치로 땅을 때리는 '탕!탕!' 소리에 가까웠어요. 어으으...;;
대충 감을 잡아도 힐 높이가 족히 8cm 이상은 되어야 날 법한 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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