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비가 내린 이후로 오늘부터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으아아...... 조금만 방심하면 감기 걸릴 지도 모르니 옷차림에 더 신경써야겠습니다.
◆ 숙제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ㅁㅠ)/
◆ 윈도우 7을 설치한 지도 벌써 1주일이 흘렀습니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보조 파티션에 XP를 멀티 부팅으로 설치해 놨습니다만 이젠 진짜 곤란한 상황 빼고는 XP를 쓸 일이 거의 없네요.
◆ 어제 아침의 모닝콜은 휴대폰 울림이 아니었습니다.
원룸 계단에서 나는 하이힐 소리였어요. ;ㅁ;)/
대략 오전 여섯시쯤에 어떤 여학생분께서 아주 느린 걸음으로 하이힐을 터벅터벅대면서 올라가시던데 (아마 밤샘하다가 들어온 듯...) 그 소리가 떠걱떠걱 소리가 아니라 거의 뭐 소형 망치로 땅을 때리는 '탕!탕!' 소리에 가까웠어요. 어으으...;; 대충 감을 잡아도 힐 높이가 족히 8cm 이상은 되어야 날 법한 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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