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절주절
- 2009/06/30 22:20
흥!내...내가 너같은 해충을 반가워 할 줄 알았니?나의 사랑하는 나무 영양분이나 훔쳐먹는 나쁜 해충 따위...그냥 빗물에 휩쓸리고 사람들 발에 밟혀 죽어버렷!!아, 제가 왜 이렇게 츤츤대는 지 알 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죠?여름에 접어드니 드디어 희대의 골칫거리인주홍날개꽃매미 유충이 다시 나타났습니다.이제 8월쯤 되면 회색빛의 조그마한 날개를 달고 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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